[여배우 팁] 성유리, 18년째 지키고 있는 4단계 클렌징                        따라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랐던 여배우의 팁! 여섯 번째 주인공은 우리들의 영원한 요정 성유리다. 화면도 예쁘지만 실물이 더 예쁜 성유리는 연예계 대표 모태 미녀다. 그러나 모태 미녀도 꾸준한 관리가 뒷받침돼야만 아름다움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법이다. 물론 성유리도 관리에 신경 쓰지만 특별하고 복잡한 방법이 아닌 대부분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다.그럼 원조 요정 성유리의 뷰티 노하우는 무엇일까? 최근 뉴스에이드에 공개한 방법을 살펴보자. # 선호하는 메이크업은 립 포인트 고등학생 때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화려한 화장을 일찍 시작했다. 지금은 오히려 최대한 수수하게 하는 편이다. 일상생활에서는 거의 하지 않는다. 성유리도 나이가 어릴 땐 화장품에 투자를 많이 했고, 입소문 난 비싼 화장품을 주로 썼다. 그러나 다 겪어보니 덕지덕지 바르는 게 결코 좋지 않다는 걸 느꼈다고 했다. 아이크림을 포함해 3개 이상 바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피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최소한의 화장품만 바르는 것이다.성유리는 “선호하는 메이크업도 아주 가벼운 화장이다. 스케줄이 없을 땐 기본 베이스만 하고 다니는데 건강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좋아한다. 주로 립만 포인트를 주는 화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꼭 지키고 있는 4단계 클렌징화장법을 알아봤으니 지우는 법도 궁금해진다. 이미 많은 여배우가 말했던 것처럼 성유리도 “메이크업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그래서 세안을 꼼꼼하게 하는 편이다. 1단계 아이 리무버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우고, 2단계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3단계 클렌징 워터를 사용하고, 4단계 클렌징 폼 순으로 세안한다. 세안 후에는 화장 솜으로 물기를 닦고, 에센스, 아이 크림, 수분크림을 발라줘야 한다. 건조할 경우 워시오프 필요 없는 수면 팩을 추가로 사용하기도 한다.성유리는 “클렌징은 아무리 피곤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꼭 하고 잔다. 데뷔하고 화장을 안 지우고 잠든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그것만은 꼭 지켜야 하는 철칙 같은 거다”고 강조했다. # 머리 감을 땐 항상 미지근한 물마지막은 헤어 관리 팁이다. 여배우는 스타일에 자주 변화를 주기 때문에 머릿결 관리도 아주 중요하다. 성유리는 스케줄이 없을 때 되도록 파마나 염색을 안 하는 편이다. 여기에 샴푸 후에는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샤워캡을 쓴 뒤 15분이 지나면 씻어낸다. 또, 외출할 땐 헤어 에센스를 챙겨 바른다.머릿결 관리는 실제 성유리의 헤어를 담당하고 있는 순수 손예산 실장의 답변도 들어봤다. 손예산 헤어 실장은 “일단 파마나 염색을 하면 화학적인 작용으로 인해 손상이 불가피하다. 건조해지기 마련인데, 성유리 씨의 경우는 홈 케어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실생활 사소한 습관부터 관리하는 편이다”고 말했다.이어 “성유리 씨 헤어는 기본적으로 파마 시술이 돼 있는 모발이라서 고데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손으로 돌돌 돌려서 말리면 드라이를 받은 듯한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그리고 머리를 감을 땐 항상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말릴 땐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사소해 보이지만 이런 팁을 지키면 머릿결 손상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루나, 다이어트 성공하니 패션 센스까지 UP! 에프엑스 루나가 최근 물오른 비주얼로 패셔니스타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 루나의 비주얼 상승에 가장 큰 힘이 된 건 ‘다이어트’. 살 ‘쏙’ 빼고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루나표 유니크 패션에 주목해봤다. # 공항패션은 ‘꾸민 듯 안 꾸민 듯’ 다이어트 전의 루나는 체형을 커버하기 위해 루즈핏이나 컬러가 강한 아이템을 착용했다. 하지만 최근의 공항패션 속 루나는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내고 모노톤 컬러를 활용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추구했다. 지난 4일 김포공항 출국길에서 루나는 데일리룩으로 활용 가능한 캐주얼룩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 # 다시 찾은 패션 자신감 루나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가장 애용하는 아이템은 미니스커트. 지난 19일 라이 컬렉션에 참석한 루나는 시스루 라인이 가미된 상의와 도트 패턴의 미니스커트로 부러질 듯한 종잇장 몸매를 과시했다. 구두에 양말을 매치하는 복고풍 슈즈매칭은 많은 여성이 연출하지만, 다리가 굵어 보이는 단점이 있다. 루나는 굴욕 하나 없이 완벽한 각선미로 스타일을 소화했다. # 시스루 포인트루나는 매번 스타일에 시스루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준다. 그만큼 몸매에 자신이 있다는 것. 최근 상의나 스커트에 조금씩 시스루 디테일을 활용하더니 이번에는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원피스로 ‘시스루 종결’을 선사했다. 지난 8월 열린 ‘SM타운 더 스테이지’ 레드카펫 행사에서 루나는 블랙 이너와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를 매치해 반전 있는 섹시룩을 완성했다. # 단발머리, 참 잘 어울려 루나가 미모 포텐을 터트린 랩시리즈 신제품 런칭 행사. 지난 8월에 열린 이 뷰티행사에서 루나는 체크패턴이 가미된 투피스와 리본타이로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이날 스타일링의 일등공신은 바로 헤어. 어깨 길이에서 끝나는 단발 헤어커트는 루나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 스타일 포인트는 ‘미니멀’ 루나의 패션 스타일은 화려함보다는 ‘미니멀’에 가깝다. 이에 매치하는 아이템들도 모노톤 컬러나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베이직한 것들. 지난 7월 열린 영화 ‘다크 플레이스’ 시사회에서 루나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데님을 매치해 성숙미와 트렌드, 두 가지 모두를 챙겼다.
고준희, ‘민하리룩’ 포인트 아이템은? ● 고준희 ‘코트’ 74만8천 원 ● 민아 ‘블라우스’ 27만 8천 원 ● 김영광 ‘슈즈’ 15만 9천 원 ● 탑 ‘안경’ 22만 원 ● 백진희 ‘니트’ 25만 8천 원 ● 제시 ‘슈즈’ 23만 9천 원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이다. 이유는? 얼굴은 못 가지니 패션이라도 가지고 싶기 때문! ‘하우머치’는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을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한 코너다.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을 '콕' 찍어 어느 브랜드이고, 얼마인지 소개한다. # 고준희 코트 고준희가 지난 4일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롱코트로 스타일리시한 ’민하리룩‘을 완성했다. 이날 고준희는 패턴 스카프와 올블랙 이너, 토트백을 매치하고 롱코트로 포인트를 줬다. 고준희가 착용한 롱코트는 깔끔한 일자핏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제품으로 글랜 체크에 배색 디테일이 가미돼 있다. ‘스티브제이요니피’ 제품으로 가격은 74만 원대. # 민아 블라우스 AOA 민아가 ‘땡땡이’ 블라우스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민아는 지난 28일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도트 블라우스와 핫팬츠, 앵클부츠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날 민아가 착용한 도트 블라우스는 ‘버드 바이 쥬시 꾸뛰르’ 제품. 소매와 밑단의 프릴 장식이 돋보이며 가격은 27만 원대. # 김영광 슈즈 김영광이 심플한 디자인의 슈즈 하나만으로 컬렉션 뺨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지난 30일 tvN 드라마 ‘디데이’에서 김영광은 캐주얼한 야상 점퍼와 화이트 운동화, 바이크로 여심 사로잡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김영광이 착용한 슈즈는 좌, 우측 몰드 부분에 블랙 프린트 라인으로 시크함을 자랑하는 슬립온이다. ‘슈퍼콤마비’ 제품으로 가격은 15만 원대. # 탑 안경 탑이 유니크한 아이웨어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다. 지난 4일 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에서 탑은 셔츠와 블루종을 활용해 평소 데일리룩으로 활용 가능한 남친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매치한 투명 프레임의 아이웨어는 스타일에 트렌드를 가미하며 눈길을 끌었다. 탑이 착용한 아이웨어는 ‘뮤지크’ 제품. 볼드한 원형 프레임에 일자형의 심플한 템플을 결합해 위트 있는 클래식룩을 구현했다.# 백진희 니트 백진희가 러블리한 핑크 니트로 가을 트렌드룩을 선보였다. 지난 1일 MBC ‘내딸 금사월’에서 백진희는 핑크 니트와 재킷, 카디건 등을 매치해 디자인과 보온성 두 가지 모두를 챙겼다. 백진희가 코디한 핑크니트는 ‘버드 바이 쥬시 꾸뛰르’ 제품으로 컬러와 격자무늬가 특징이다. 가격은 25만 원대. # 제시 슈즈 제시가 하이탑 운동화를 활용한 힙합룩으로 걸크러쉬 가득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7일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서 제시는 블랙탑과 데님, 빅캡을 활용해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 관중을 집중시켰다. 이날 제시가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한 하이탑 운동화는 ‘슈퍼콤마비’ 제품. 블랙 컬러와 화이트, 블록과 라인이 분할된 디자인으로 그 자체만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 효과를 줄 수 있다. 가격은 23만 원대.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내딸 금사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JTBC '디데이',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웹드라마 '시크릿' 화면 캡처, 스티브제이요니피, 슈퍼콤바미, 뮤지크, 버드 바이 쥬시 꾸뛰르 제공
수지가 선택한 올가을 ‘잇템’은 OOO 수지가 최근 사복패션 등을 통해 ‘롱코트’에 대한 애착을 보이고 있다. 청순한 미모만 놓고 보자면 원피스나 미니스커트 등 여성스러운 아이템이 먼저 떠오르지만, 가을 시즌 수지의 사복패션은 8할이 롱코트. 대체 ‘롱코트’의 어떤 매력에 빠졌는지 수지표 롱코트 스타일링을 파헤쳐봤다. # 공식 석상에서도 ‘롱코트’ 수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공식 석상에서도 수지의 롱코트 사랑은 계속된다. 지난 4일 영화 ‘도리화가’ 쇼케이스 현장에서 수지는 베이지 롱코트를 메인으로 데님과 핑크힐로 자연스러운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롱코트 덕분인지 이날 수지의 비율은 완벽 그 자체. 한층 몸매가 길고 슬림해 보인다. # ‘롱코트’ 하나면 스타일 완성 가을 시즌, 스타일링 고민에 빠져 있다면 수지처럼 롱코트를 활용해보자. 롱코트는 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포인트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잇 아이템. 지난해 2월 영화 ‘관능의 법칙’ VIP 시사회에서 수지는 칼라 배색이 독특한 트렌치형 재킷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레이, 화이트, 블랙 등 모두 모노톤으로 컬러를 매치해 에지 있는 패션을 추구했다. # ‘롱코트’로도 얼마든지 여성스럽게 많은 여성이 코트를 착용할 때 ‘너무 딱딱해 보이지는 않을까’, ‘여성미가 반감되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롱코트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여성스럽고 청순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지난해 3월 ‘월드가전 브랜드쇼’에 참석한 수지는 파스텔 핑크 컬러 롱코트를 원피스처럼 연출해 남심을 저격했다. 부해 보이는 게 싫다면 벨트를 착용해 볼륨감을 강조해주면 된다. # 공항패션 필수 아이템 공항패션으로 롱코트를 선택한 수지. 지난해 10월 인천공항 출국길에서 수지는 후디와 티셔츠, 데님 등을 활용해 데일룩으로 활용 가능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이날의 포인트 아이템은 역시나 롱코트. 베이직한 아이템들이 한층 더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 T.P.O 상관없이 연출 가능해 롱코트 중에서도 시즌리스 아이템으로 통하는 트렌치코트는 수지가 가장 애용하는 아이템. 슈트 대신 착용하기도 하는 트렌치코트는 공항패션은 물론 공식 석상, 시사회 등 장소 불문 매치할 수 있는 올가을 잇템이다. 지난해 10월 인천공항 출국길에서 수지는 오버사이즈의 트렌치코트를 선택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 허리띠로 몸매를 강조해 밋밋함을 최소화했다.
클라스 다른 ‘이영애 공항패션’ 베스트 4 이영애가 공항패션의 역사를 다시 썼다. 지난 30일 SBS 방송예정 드라마 ‘사임당, 더 히스토리’ 촬영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이영애가 여타 아이돌들과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뽐낸 것. 이영애의 럭셔리 패션은 이미 수많은 여성의 워너비다. ‘클라스가 다른’ 고품격 공항패션 베스트를 모아봤다. # ‘올블랙’도 럭셔리하게 화제가 된 이영애의 공항패션. 짧게 자른 단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이날 이영애가 선택한 공항패션은 올블랙. 이너의 롱티셔츠부터 항공점퍼, 스키니, 운동화까지, 모두 블랙으로 컬러를 통일해 ‘럭셔리+시크함’을 추구했다. 선글라스의 금속테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평범한 아이템도 그가 입으면 화보. # 럭셔리룩의 포인트는 ‘자연스러움’ 이영애표 공항패션의 핵심은 바로 자연스러움. 구태여 아이템을 더하기보다는 최소한의 액세서리로 베이직함을 추구하는 것. 지난해 11월 구찌의 이벤트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이영애는 재킷 카디건, 롱부츠, 뱀부백으로 모노톤 스타일링을 완성, 자연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 민낯도 완벽해 이영애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호하다 보니 공항패션을 연출할 때 대부분이 민낯이다. 메이크업을 한대도 비비크림 정도만 바르는 수준. 2013년 9월, 구찌 컬렉션 참석차 이태리 출국길에 올랐을 때도 이영애는 올블랙 패션에 민낯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스타일이 노멀한 대신 신상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 ‘투머치’는 금물 이영애와 투머치는 상극. 얼굴이 화려하다 보니 과한 액세서리나 비비드한 컬러감의 아이템은 오히려 역효과를 준다. 이에 이영애도 모노톤 컬러를 애용, 컬러 제품을 코디할 때는 포인트 아이템으로만 활용한다. 2013년 9월 인천공항 출국길에서 이영애는 면티셔츠에 롱베스트로 젠더리스룩을, 컬러감이 돋보이는 숄더백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