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반려견용 라이프웨어 제품 ‘펫핏’ 선보여

기사입력 2015-04-20 11:27:25

SK텔레콤(대표 장동현)이 IOT 기술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스마트 액세서리 ‘펫핏’을 출시했다.

‘펫핏’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반려견의 운동량, 칼로리 소모량 및 수면량을 세부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디바이스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작은 반려견 웨어러블 기기다.

반려견의 주인은 기기 전면의 LED 색깔 변화를 통해 반려견의 하루 운동량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이에 적절한 운동량을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며, 축적된 활동 데이터 패턴을 분석해 견종별로 적절한 활동 가이드를 제공해 준다.

박철순 SK텔레콤 컨버전스 사업본부장은 “펫핏은 전통적인 반려동물 산업에 ICT 요소를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형준 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



이형준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