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수영, 블랙&화이트 치마vs바지 스타일링

기사입력 2015-04-24 14:41:09

배우 오연서과 소녀시대 수영이 같은 행사에 참석, 개성이 뚜렷한 블랙&화이트룩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서울 신사동 리비에라스 팝업스토어 런칭 행사서 깔끔함의 대명사인 블랙&화이트 패션을 공개했다.

오연서는 배에서 정강이까지 내려가는 검정치마로 유니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가슴까지 풀어놓은 화이트 셔츠는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반면 수영은 기본에 충실한 블랙&화이트룩. 소매를 걷어올린 셔츠와 길게 뻗은 팬츠는 커리어우먼의 깔끔함과 늘씬한 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오연서와 수영은 독특함과 기본이라는 다른 지향점을 선택, 같은 컬러에도 다른 스타일을 연출했다.

김윤겸 기자 gemi@k-style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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