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림의 파격 변신, 가죽재킷+튜브톱&핫팬츠 '섹시 여전사'

기사입력 2015-04-27 16:51:57

가수 김예림이 기존의 소녀 이미지를 벗고 파격 섹시 콘셉트로 변신해 관심을 모은다.

김예림은 27일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 쇼케이스에서 하고 색다른 섹시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 패션은 검정색 가죽 재킷과 흰색 튜브톱, 숏팬츠 대비된 색채감으로 섹시 스타일을 강조했다.

특히 밝은 브론디 헤어스타일과 엉덩이 라인이 훤히 드러난 숏팬티까지의 스타일링은 파격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김예림의 신곡 '알면 다쳐'는 기존과는 음악 색깔과 달라진 보이스가 인상적이다. 이번 패션은 이같은 곡 분위기를 십분 활용한 콘셉트로 해석된다.

김윤겸 기자 gemi@k-style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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