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윤이' 여름 유아복 화보, 장난기 가득 '상큼해'

기사입력 2015-04-30 14:58:30

국민 귀요미 자매로 불리는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가 '헤지스키즈'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썸머 바캉스(summer Vacance)' 콘셉트로 세 자매의 밝고 스포티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세 자매는 블루, 화이트, 핑크, 그린 등 밝은 계열의 컬러로 귀엽고 시원한 이미지의 여름 유아복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삼윤이는 MBC '아빠 어디가'에서 깜찍한 애교와 엉뚱한 모습으로 인기를 얻었다. 세 자매는 이번 촬영에서도 장난기 가득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전했다.

김윤겸 기자 gemi@k-stylereport.co.kr / 사진=해지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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