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알베르토-미카엘, 스타일 키즈와 함께한 패밀리룩

기사입력 2015-04-30 17:32:25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알베르토 몬디와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쉐프가 스타일 키즈들과 '휠라키즈'의 멘토링 화보를 촬영했다.

샘 오취리는 MBC '아빠 어디가', SBS '글로벌 붕어빵'에 출연한 조엘과 호흡을 맞췄다. 타이트한 스타일의 반바지와 광택 소재의 스포츠웨어가 늘씬한 인상을 전한다.

알베르토 몬디는 세계여행을 꿈꾸는 꼬마신사 에릭과 함께 피케티셔츠로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미카엘은 리틀쉐프를 꿈꾸는 샬롯과 함께했다. 쉐프를 상징하는 트윌리 스카프가 패션 포인트.

이번 화보는 다음달 어린이날을 앞두고 다양한 시즌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한 패밀리룩을 연출했다.

김윤겸 기자 gemi@k-stylereport.co.kr / 사진=휠라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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