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패셔니스타들, 화이트 컬러 없이는 '못 살아'

기사입력 2015-05-13 16:33:19

최시원, 김희애, 주연, 서현 등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들이 ‘화이트 컬러’ 스타일링에 푹 빠졌다.

화이트 컬러는 봄·여름 시즌의 화사함은 물론 그 자체만으로 포인트를 준다. 멋 좀 부린다는 패셔니스타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머스트해브 아이템.

최시원은 지난 4일 ‘샤넬 크루즈 컬렉션’ 참석해 올화이트룩을 선보였다. 그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화이트 치노팬츠, 블루 라인이 가미된 재킷으로 엣지 있는 마린룩을 연출했다.

가수에서 배우로 거듭난 주연은 12일 열린 ‘조말론’ 행사에서 화이트 재킷을 활용한 시크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블랙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하고 앵클부츠를 매치해 강렬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소녀시대 멤버 서현 역시 공항패션으로 화이트 셔츠를 선택했다. 지난달 25일 일본 팬미팅을 위해 출국한 서현은 이날 쉬폰 소재 화이트 셔츠와 벨벳 스커트, 화이트 샌들로 봄 향기 가득한 스프링룩을 연출했다.

원조 패셔니스타 김희애는 ‘헨리베글린’ 플래그십 스토어 런칭 현장에서 화이트 원피스와 화이트 시스루 재킷으로 올화이트룩을 선보이며 여신 비주얼을 전했다.

이형준 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



이형준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