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파리 풍광으로 전한 패셔니스타 자태

기사입력 2015-05-13 16:50:26

배우 엄지원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SNS에 근황을 알리며 이국적인 풍광과 스타일을 전했다.

엄지원은 프랑스 파리의 한 꽃가게 앞에서 화사한 미소를 보냈다. 흰 블라우스와 파란색과 붉은색이 섞인 스카프는 파리의 거리 풍경과 조화를 이뤘다.

엄지원은 다음달 개봉하는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에 출연, 오랜만에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김윤겸 기자 gemi@k-stylereport.co.kr /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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