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김선아, 각선미 돋보이는 '형사룩'

기사입력 2015-05-26 17:09:21

배우 김선아가 스타일리시한 형사 룩을 연출했다. 김선아는 KBS2 드라마 ‘복면검사’에서 경찰대 출신 엘리트 형사 유민희를 연기하며 패션센스를 발휘하고 있다.

그는 주황색 재킷과 블라우스, 흰색 스키니 팬츠를 입고 스틸레토 힐을 신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검정색 재킷과 스트라이프 티(T)셔츠, 조르쥬 레쉬의 검정색 스키니 팬츠를 입어 시크한 형사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지은 기자 kelly@k-stylereport.co.kr / 사진=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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