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공항패션, ‘명불허전' 패셔니스타

기사입력 2015-05-27 15:14:30

소녀시대 제시카가 여전한 패션 센스를 과시해 화제다.

제시카는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첫 단독 팬미팅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제시카는 상큼한 블루 컬러의 상의에 화이트 디스트로이드진(찢어진청바지)으로 개성있는 시크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토트백, 스니커즈으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더했다.

제시카는 스타일링 포인트로 토트백에 트윌리 스카프(손잡이용 손수건)을 감았다. 그의 디스트로이드진은 이번 시즌 '강추' 아이템으로 시원한 통기성은 물론 그 자체만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 ‘블랑&에클레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이형준 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



이형준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