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소녀시대-샤이니, 스타들 사이에 유행하는 #IamAsuperfan ‘대체 뭐?’

기사입력 2015-05-28 14:00:24

다문화 리틀야구단 구원투수를 자처하는 스타들의 나눔 릴레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쓰에이 수지가 참여해 주목받고 있는 ‘아이엠 어 슈퍼팬(I AM A SUPERFAN)’ 캠페인은 인스타그램에 ‘#IamAsuperfan’ 해시태그를 남기면 태그 10개당 야구공 1개가 다문화 리틀 야구단에 전달되는 나눔릴레이다.

수지뿐 아니라 소녀시대 써니, 샤이니 키, 이홍기, 강남, 가인, 재경 등 많은 스타들이 참여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릴레이 방식을 통해 일반인까지 폭넓은 참여와 지지를 받고 있다.

‘아이엠 어 슈퍼팬(I AM A SUPERFAN)’ 이벤트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가 후원하고 있다.

이형준 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 / 사진=해당 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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