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원, 청-청 패션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 ‘패완얼 입증’

기사입력 2015-06-11 17:23:37

배우 려원이 청-청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려원은 지난 9일 온스타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네델란드로 출국했다. 이날 려원은 데님 셔츠와 팬츠로 빈티지한 ‘청-청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려원은 자타공인 연예계 패셔니스타. 이날 청청 패션 외에도 에코백, 화이트 스니커즈, 해드폰, 백팩으로 ‘꾸민 듯 안꾸민 듯’ 자연스러운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려원은 지난 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샤넬 크루주 컬렉션에 참석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이형준 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



이형준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