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스타들의 패션 마침표 ‘워치’ 지방시로 대동단결

기사입력 2015-09-02 09:28:38



[이형준 기자] ‘지방시’의 세븐틴 컬렉션 워치가 수많은 남성 스타들에게 사랑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상반기 화제작이였던 KBS ‘프로듀사’ 김수현부터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의 이진욱,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애인있어요’ 지진희까지, 이들 스타 모두 워치로 스타일링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이돌그룹 EXO 멤버 찬열과 세훈 또한 공항패션에 같은 워치의 다른 컬러를 매치해 이슈몰이를 했다.


/KBS '프로듀사', SBS '애인있어요', '너를 사랑한 시간'


스타들이 착용한 시계는 ‘지방시’ 워치 컬렉션 중에서도 대담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세븐틴 컬렉션. 이 제품은 빈티지 밀리터리와 파일럿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한편 남자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지방시 워치’의 세븐틴 컬렉션은 갤러리아클락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형준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