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만찢녀’ 김유정·김소현, 이대로 쭉 가자!

기사입력 2015-09-09 18:33:24

 

[김지은 기자]1999년생 배우들이 심상치 않다. 평균연령 17.6세에 접어든 이들이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데, 주인공이 누구냐고? 바로 배우 김유정과 김소현이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 이들의 최근 모습을 살펴봤다.

 

1. '여성미 폴폴~' 드라마 제작발표회

 

 

 

최근 김유정과 김소현이 각각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여성미를 '잔잔하게' 보여줬다. 앳된 티를 벗고 ‘폭풍성장’했다는 보여준 시간이었다.

 

 

 

김유정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웹드라마 '연애세포2' 제작발표회에 참석,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로 시선을 끌었다. 입술 중앙에 바른 립글로즈는 얼굴을 한층 더 생기 있어 보이게 했다.

 

 

 

김소현은 지난 4월 22일 진행된 KBS 2TV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제작발표회에서 화사한 피부 톤을 강조했다. 동양인 피부에 적합한 코랄 립으로 피부 톤을 한층 더 밝게 했다.

 

2. 뷰티 모델 ‘소녀들의 워너비 아이콘’

 

 

 

김유정과 김소현 모두 10대를 겨냥한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들이 '10대 여고생들이 닮고 싶어하는 워너비 아이콘'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부분이다.

 

 

 

현재 김유정은 푸드코스메틱 브랜드 스킨푸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역대 모델 배우 성유리-이종석에 버금가는 ‘꿀피부’를 지녔기에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평이다.

 

 

 

김소현은 코스메틱브랜드 페리페라 모델이다. 브랜드의 앙큼상큼 콘셉트와 맞아 떨어져 선정됐다고. 동그라면서 앙칼진 눈매는 메이크업에 따라 여러 분위기를 낼 수 있다.

 

3. 보너스, 중학교 졸업식! 민낯도 우월

 

 

 

이대로 끝내기 아쉬우니 보너스! 올해 2월 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김유정과 김소현의 모습이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졸업식에서 민낯으로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유정은 옆가르마를 타고 생머리를 늘어뜨려 여성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난기가 가득한 표정으로 10대의 발랄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소현은 뱅 헤어스타일 앞머리로 발랄함을 풍겼다. 위를 향해 올라간 입꼬리가 그의 기쁜 마음을 표현하는 듯, 시선을 붙들었다.

 

사진=스킨푸드, 페리페라

 



김지은기자 kelly@k-style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