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일리포트] 연휴에도 ‘무대’는 계속된다! ‘아이돌 무대 의상 10선’

기사입력 2015-09-29 11:40:34



[이형준 기자] ‘꿀맛’ 같은 연휴에도 무대 위 아이돌들의 고군분투는 계속된다! 신곡 알리기에 여념 없는 신인 그룹부터 비주얼에 물오른 연차 지긋한 선배 가수까지, 톡톡 튀는 무대복으로 눈길을 끈 아이돌들을 모아봤다.



지난 22일 SBS MTV ‘더쇼 시즌 4’ 세븐틴. ‘반항기’ 가득한 스쿨룩으로 여심 강탈. 가지각색의 타이가 눈길을 끈다. 리본 타이, 슬림 타이, 보타이까지, 멤버 수가 많으니 집중해서 보라구!



지난 23일 MBC ‘뮤직 쇼 챔피언’의 소민. 대세 신인 걸그룹답게 상큼함으로 무장. 민트와 옐로우로 구성된 원피스가 소민의 러블리함을 배가시킨다. 손 인사 하나에도 남성팬들 무장해제.



‘쎈 언니’ 제시. 세미힙합룩의 대가답게 크롭탑, 트레이닝 팬츠, 워커로 섹시 카리스마 발산. 지난 22일 SBS MTV ‘더쇼 시즌 4’에서 제시는 힙합룩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만 봐도 새어 나오는 그루브.



이번에는 접사. 지난 22일 SBS MTV ‘더쇼 시즌 4’의 지연. 한층 짧아진 미디엄 단발 헤어스타일이 예술이다.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골드 액세서리만 매치해도 시크함 ‘팍팍’. 안티 아우르는 고품격 비주얼을 발산했다.



지난 23일 MBC 뮤직 ‘쇼 챔피언’의 노지훈. 탄탄한 실력은 기본, 모델 뺨치는 기럭지도 옵션. 슈트룩으로 여심까지 저격했다. 은은한 패턴이 가미된 블랙 슈트로 보기만 해도 훈훈한 무대복 완성.



우리의 ‘전스틴’ 전진은 지난 23일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화이트 셔츠와 각 잡힌 재킷으로 댄디룩을 연출, 여전한 댄싱머싱의 아우라를 풍겼다. 17년 차 내공에 오늘도 신화산!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예리. 지난 20일 ‘2015 한류드림콘서트’에서 예리는 브이 패턴이 독특한 치어리더복으로 러블리함 발산, 남성팬 여럿 울리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비주얼 ‘만개’한 정용화. 지난 23일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정용화는 체크 셔츠와 치노팬츠로 슬림 탄탄한 기럭지 과시. 남친룩으로 손색없는 무대복을 연출했다. 이런 남친룩 마다할 여자 몇이나 될까?



지난 20일 ‘2015 한류드림콘서트’ 보라. 보라! 저 탄탄한 구릿빛 몸매를, 보라! 시선 강탈하는 패션 센스를. 평소에도 패셔니스타로 소문 자자한 보라는 이날 티셔츠로 크롭탑을 연출, 큐빅이 촘촘히 박힌 디스트로이드진으로 비주얼 여제로 등극했다.



신인그룹 빅스타.지난 22일 SBS MTV ‘더쇼 시즌 4’에서 빅스타는 니트와 슈트 팬츠, 블루종으로 FW 트렌드를 미리 선보였다. 신인이라 조금은 얌전한 느낌. 긴장한 듯한 표정이 오히려 더 매력적이다.



이형준기자 hyungjuny@k-style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