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일리포트] '정자매' 제시카·크리스탈, 우월한 유전자 뽐내

기사입력 2015-11-06 18:27:34

 

 

[김지은 기자] ‘정자매’ 제시카와 크리스타일이 우월한 미모 유전자를 자랑했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패션 편집숍 쿤(KOON)에서 열린 블랑 앤 에클레어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미모를 뽐냈다.

 

 

먼저 제시카! 제시카는 오렌지 빛이 도는 레드립으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립선을 선명하지 않게 해 레드립이 부담스러워 보이지 않았다.

 

피부는 매끈하게 표현했다. 수분을 머금은 것처럼 촉촉하게 메이크업을 해 볼륨감을 살렸다. 이는 제시카를 한층 더 어려 보이게 도왔다.

 

뱅스타일 앞머리와 머리 전체에 일정하지 않게 웨이브를 준 것도 특징이다. 비규칙적인 웨이브가 자연스러움이 부각됐다.

 

 

반면 크리스탈은 누디톤 핑크 립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누디 톤 핑크를 입술 전체에 물들이고 립밤을 덧발라 은은하게 빛나게 연출했다.

 

피부와 아이 메이크업은 깔끔한 느낌에 중점을 뒀다. 피부는 적당한 윤기가 돌게 했고, 눈썹과 아이라인은 자연스럽게 그렸다.

 

대신 헤어스타일에 공을 들였다. 머리 전체에 볼륨을 넣고, 굵은 웨이브를 넣어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는 크리스탈의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도왔다.



김지은기자 kelly@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