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타일리포트] ‘도리화가’ 수지, 언제가 제일 예뻐?

기사입력 2015-11-27 13:59:44

 

 

[김지은 기자] ‘리즈설문’은 쉬지 않고 미모를 업그레이드하는 연예인들의 ‘레알’ 리즈를 뽑는 코너다. 이번 주 주인공은 영화 ‘도리화가’로 스크린에 돌아온 수지다.

 

점점 미모가 물오르는 수지다. 하지만 옛날 사진을 찾아보니 그때도 예뻤다는 사실! 갈수록 고르기가 더 어려워지는 수지의 리즈 찾기, 지금부터 시작하겠다.

 

# 긴 생머리

 

 

 

수지가 가장 많이 보여준 스타일이다. 가슴까지 내려오는 머리에 살짝 웨이브를 넣어 스타일링했다. 컬을 많이 만들지 않아 내추럴 웨이브처럼 보이도록 해 자연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이는 수지의 청초한 매력을 강조시켰다.

 

# 웨이브

 

 

 

긴 생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넣었다. 턱선 아래 머리를 굵게 말아 여성스러우면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웨이브가 균일하게 들어갔을 땐 세련된 느낌도 연출됐다. 수지는 머리를 귀 뒤로 살짝 꽂아 얼굴 라인을 드러내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 긴 단발

 

 

 

수지가 한 헤어스타일 중 가장 짧은 머리로 쇄골까지 내려오는 긴 단발머리다. 머리 끝을 바깥으로 말아 발랄한 느낌을 주거나 스트레이트로 연출해 수수한 느낌을 연출했다. 턱 끝에 닿는 앞머리도 특징이다. 머리를 묶어도 자연스럽게 얼굴라인을 커버할 수 있다.

 

# 뱅앞머리

 

 

 

데뷔 초 많이 보여준 스타일이다. 머리를 묶어 뱅스타일 앞머리에 시선이 가도록 했다. 뱅 앞머리와 애교머리가 더해져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자, 이제 선택의 시간이다. 당신이 택한 수지의 리즈시절은 언제인가?

 

 



김지은기자 kelly@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