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가 ‘머플러’를 활용하는 법

기사입력 2016-01-14 17:35:11



[이형준 기자] ‘옷 좀 입는다’는 아이돌스타들이 한파에 맞서 ‘머플러’로 겨울 채비에 나섰습니다. 아무리 껴입어도 춥기만 한 요즘 같은 날씨, 머플러는 보온성과 스타일 두 가지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죠! 톡톡 튀는 컬러와 패턴으로 무장한 아이돌표 머플러 스타일링을 모아봤습니다.


# 온유



지난 10일 김포공항 출국길. 가장 기본적인 머플러 디자인으로 공항패션을 완성한 온유입니다. 강렬한 레드 컬러가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죠? 머플러는 무심한 듯 ‘휙’ 감아서 연출하는 것이 제맛. 온유 역시 내추럴하게 코디한 모습입니다.


# 라비



지난 10일 김포공항 출국길. 라비는 독특한 넥워머를 착용했네요! 일명 ‘깔맞춤’이라고 하죠. 캡모자와 컬러를 맞춰 역시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한 모습입니다. 니트 소재의 굵은 터틀넥 라인이 보기만 해도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 윤아



작년 12월 6일 인천공항 귀국길. 윤아는 퍼가 가미된 넥워머로 여신 자태를 선사했습니다. 화이트와 파스텔 핑크 컬러가 가미돼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죠? 이날 함께 매치한 핫핑크 코트와도 잘 어울립니다. 윤아 is 뭔들.


# 광수



지난 9일 인천공항 출국길. 패션 감각하면 광수도 아이돌스타 못지않죠? 블랙 앤 화이트 패턴 머플러로 광수 역시 머플러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줬네요. 혹 머플러 탓인가요, 비주얼에 부쩍 물이 오른 느낌입니다.


# 유겸



작년 12월 25일 KBS ‘뮤직뱅크’ 출근길. 갓세븐 유겸은 클래식한 코디와 상반되는 핑크 머플러로 반전 매력을 뽐냈습니다. 역시 남자는 핑크인가요, 위화감 없이 소화한 모습입니다.


# 뷔



작년 12월 4일 KBS ‘뮤직뱅크’ 출근길. 뷔는 머플러를 액세서리로 아이템을 활용한 모습입니다. 이때 당시만 해도 아직 한파가 찾아오지 않았기에 뷔는 타탄체크 머플러를 액세서리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했네요! 타탄체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활용도 100%죠. 올겨울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이형준기자 lhj@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