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뱀파이어 미모의 비결은 바로 OO

기사입력 2016-01-19 11:12:05


[김은지 기자] 연예계에는 수많은 뱀파이어들이 서식하고 있다. 이들은 오랫동안 변하지 않는 미모로 건재함을 과시한다. 이때 가장 먼저 머리에 스치는 이름이 하나 있다. 뱀파이어 종족들의 보스 격인 장나라다. 그는 한결같은 동안 미모를 바탕으로 특유의 청순함과 순수함을 자랑한다. 이를 위한 방부제는 ‘블랙’. 흑발 머리를 통해 그는 더욱더 어려진다.


#최강동안



놀랍겠지만 가장 최근의 장나라다. 그는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한 번 더 해피엔딩’ 제작보고회에서 흑발 머리를 선보였다. 이는 장나라의 하얀 얼굴에 밀리지 않고, 오히려 그를 환하게 밝혀줬다. 특히 한 쪽으로 땋은 머리와 화려하지만 절제된 모양새의 장식은 장나라의 청순미를 뒷받침했다.


#러블리룩 종결자 



지난해 3월 ‘순수의 시대’ 시사회 당시 장나라의 모습이다. 그는 민트색의 트렌치코트와 청색 재킷과 하얀색 미니백, 분홍색 줄의 시계를 매치해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윤기가 흐르는 흑색의 머리가 더해져 시원한 느낌을 연출, 장나라가 가진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 스타일링 포인트는 '블랙 헤어'



지난 2014년 11월의 장나라다. 이날 그는 블랙과 화이트를 조합,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했다. 오피스룩을 코디했음에도 강렬한 블랙 헤어로 인해 얼굴이 훨씬 어려 보이는 장점이 있다. 장나라처럼 진블랙에 가까운 헤어라면 컬러 메이크업이나 비비드한 컬러 아이템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좋다. 자칫 산만한 스타일이 연출될 수 있다.


# 블랙, 똑단발도 잘 어울려! 



장나라의 동안 비결은 흑발 외에도 볼륨감 있는 헤어 스타일이 한몫한다. 특히 단발머리는 장나라가 가장 어려 보이는 최적의 헤어스타일. 단발에 흑발이 가미될 경우 20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0살은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과시한다. 자신의 얼굴이 또래보다 나이 들어 보인다면 흑발의 단발을 해보는 것도 동안 비법 중 하나.





김은지 기자 hhh50@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