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사복룩도 덕선이처럼 ‘촌티 벗어도 매력은 여전해’

기사입력 2016-01-21 10:39:07



[이형준 기자] 까무잡잡, 촌티 가득했던 우리 덕선이가 드디어 걸그룹 미모로 돌아왔습니다. tvN ‘응답하라 1988’ 종영의 아쉬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혜리가 촌티 벗은 사복룩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사복룩을 입어도 매력은 그대로인 혜리의 최근 공식석상룩을 모아봤습니다.



# ‘응답하라 1988’ 종방연


지난 17일 열렸던 ‘응답하라 1988’ 종방연 속 혜리입니다. 아직도 얼굴에서 덕선이가 보이죠? 이날 혜리는 하늘색 블라우스와 화이트와 블루가 가미된 타탄체크 코트로 단정한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포인트는 끝이 살짝 말린 단발 헤어. 혜리의 깜찍함이 배가되죠? 영원히 덕선이였음 싶은데 조금씩 세련미가 묻어나기 시작합니다.






# 팬 사인회


지난 19일 ‘큐원-상쾌환’ 팬 사인회에 참석한 혜리입니다. 이날 혜리가 선택한 아이템은 순백의 롱코트. 오버사이즈라 그런지 혜리의 가녀린 몸매가 더욱 돋보이죠? 이너로는 터틀넥을, 포인트로 스트라이프 셔츠를 매치해 패션 센스도 과시한 모습입니다. 흑발의 똑단발은 여전하죠? 혜리만의 트레이드마크로 남을 듯!






# ‘응팔’ 포상휴가


혜리의 백만 불짜리 몸매가 빛났던 지난 19일 ‘응팔’ 포상휴가 출국길입니다. 몸매 보여줄 일 없었던 드라마 속 덕선이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죠? 블랙 스키니에 앵클부츠까지, 아주 시크함 팍팍 묻어납니다. 그래도 얼굴은 앳된 덕선이 그대로네요. 이래도 덕선, 저래도 덕선. 아무리 걸그룹 비주얼로 돌아와도 제 눈에는 덕선이만 보이네요.









이형준기자 lhj@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