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하드털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워.너.비

기사입력 2016-01-23 09:21:28



[이형준 기자] 드디어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나라를 구할 미모, 마네킹 몸매의 원조, 2030 여성들의 대표 워너비 한예슬이 지난 21일 JTBC 드라마 ‘마담앙트완’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한 것인데요. 이날 한예슬은 오랜 공백 기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비주얼과 패션 센스로 집중 플레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헉’ 소리 나는 한예슬의 비주얼을 세 가지 코드로 모아봤습니다.



# 공항 예슬


‘한예슬’하면 역시 ‘공항패션’이죠. 슈퍼모델 출신답게 어떤 옷을 입어도 소화력 만랩을 자랑합니다. 스타일의 영역은 없습니다. 걸치고 착용하는 모든 것이 화보가 됩니다. 그중에서도 바람에 휘날리는 긴 생머리는 한예슬만의 트레이드마크.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매거진 속 스트리트 패션을 방불케 하는 한예슬의 공항패션에 빠져보시죠!







# 드레스 예슬


공항패션 속 한예슬이 트렌디함을 선사한다면 레드카펫 위 한예슬은 우아함 그 자체입니다. 쭉 뻗은 긴 팔다리, 10등신 비율,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드레스에 최적화됐죠. 한예슬은 레드카펫 드레스로 주로 블랙 컬러를 활용하는데 블랙 컬러는 럭셔리와 시크, 클래식 모두를 표현해 주기 때문에 한예슬의 이미지를 가장 잘 나타내주기도 합니다.



“갓예슬 왔다고 전해라”




기사 사진 퀄리티가 이 정도




# 행사 예슬


한예슬은 2030 여성들의 대표 워너비로 통하죠. 단연 패션, 뷰티 행사에서도 가장 먼저 찾는 스타입니다. 핫한 브랜드의 런칭 행사나 파티를 가보면 우리의 갓예슬을 종종 만나볼 수 있어요. 행사장에 참석한 한예슬의 패션 역시 예술입니다. 브랜드 성격에 맞는 T.P.O는 물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세팅으로 그야말로 ‘헉’소리 나는 비주얼을 보여주니까요. 행사 예슬 포토 타임 나갑니다.




“행사에 왔지만 전 화보를 찍겠어요.”



10등신 비율



바람도 비켜가는 미모




이형준기자 lhj@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