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으로 리즈 갱신, 눈썹 미남 배우 5

기사입력 2016-02-24 17:04:46



[이소희 기자] ‘눈썹’은 깔끔한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위입니다. 눈썹 하나로 매혹적인 눈빛을 만들어내고 분위기를 반전시키기도 하죠. 결의 형태, 숱의 정도, 얼굴형, 헤어 컬러 등에 따라 눈썹 모양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내게 어울리는 라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에게 딱 맞는 눈썹 스타일로 리즈 갱신 중인 눈썹 미남들을 모아봤습니다.



# 김우빈, 이보다 강렬할 순 없다


특유의 강렬한 이목구비로 류크와 공룡을 넘나드는 김우빈. 그야말로 눈썹 미남 최강자죠. 웬만해선 어울리기 힘든 두터운 아치형 눈썹도 완벽하게 소화해냅니다. 






# 유승호, 섹시한 숯검댕이


요즘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으로 남성미를 어필하고 있는 유승호입니다. 두꺼운 직선형에 끝을 살짝 치켜올린 눈썹이 인상적입니다. 누가 그를 영화 ‘집으로’ 속 꼬맹이로 기억이나 할까요.






# 서강준, 만찢남의 일자 눈썹


세련되면서 지적인 느낌을 나타내고 싶다면, 한올 한올 결을 살리면서 직선으로 쭉 뻗은 서강준의 일자 눈썹을 주목해봅시다. 모발의 가장 어두운색을 중심으로 눈썹 컬러를 맞춰주니 더 자연스럽고 화사해 보이네요.






# 임시완, 로맨틱 갈매기


때로는 강함보다 부드러움이 효과적일 때가 있죠. 임시완은 살짝 솟은 갈매기 형의 얇고 옅은 눈썹을 연출했습니다. 그의 갸름한 얼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날렵한 갈매기 눈썹에 자꾸만 눈길이 갑니다.






#이제훈, 무쌍 男들을 위해


‘건축학개론’의 순수했던 그 남자 어디 갔나요. 마지막 눈썹 미남은 이제훈입니다. 두껍고 진하게 뻗은 눈썹은 쌍커풀 없는 눈매, 오똑한 코, 두툼한 입술과 만나 선 굵은 남성미를 완성해줍니다.








이소희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