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동안 메이크업 비결, 트윙클 ‘애교살’

기사입력 2016-02-29 15:11:26



[이소희 기자] 이름부터 사랑스러운 살이 있으니, 바로 눈 밑 ‘애교살’입니다. 눈 아래쪽에 도톰하게 차오르는 안륜근인 애교살은 눈이 커 보이게 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해줍니다. 얼굴에 볼륨감을 살려주기 때문에 동안 메이크업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죠. 최근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여배우들의 생기 돋는 ‘애교살’ 메이크업을 모아봤습니다.


# 송혜교, 꿀물 뚝뚝


세월이란 찾아볼 수 없는 동안 미모로 다시 한 번 남심 저격한 송혜교입니다. 블러셔와 립에 화사한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아이라인과 눈썹 라인을 또렷하게 강조했습니다. 눈 밑에 톤다운 된 섀도로 음영을 주니 깊이감 있는 눈매가 매력적입니다.







# 김지원, 촉촉하게


김지원은 입술에만 핑크 포인트를 줘 깨끗한 피부 결을 강조했는데요. 애교살에 하이라이트를 주고 언더라인을 얇게 그려주니 눈동자가 더 커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맑고 촉촉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 혜리, 국민 애교살


한 눈웃음 하는 혜리에게도 애교살 메이크업은 필수. 혜리는 언더라인에 짙은 펄 섀도로 눈매를 확장시키고 애교살을 강조해 사랑스러운 강아지 눈매를 완성했습니다.






# 김소연, 러블리 볼륨


웃을 때마다 솟아나는 광대와 애교살이 그녀의 나이를 의심케 합니다. 하이라이트를 더한 애교살 메이크업은 내추럴 메이크업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줍니다.






# 소유진, 백 선생도 반한 눈웃음


눈웃음 계의 최강자 소유진입니다. 진주빛 펄 섀도를 눈 위, 아래에 고루 발라 얼굴에 생기를 더했는데요. 이때 크리미한 펄 스틱 섀도를 사용하면 손에 묻지 않으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애교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돌아서면 그늘지는 다크서클 눈매여도 걱정 없겠죠. 







이소희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