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내릴 듯 아슬해’ 오프 숄더 패션 5

기사입력 2016-03-10 13:42:36



[이소희 기자] 과감한 오프 숄더, 이제 레드카펫만의 전유물이 아니죠. 섹시미를 뽐낼 수 있는 대표적인 네크라인 ‘오프 숄더’는 목선을 따라 가슴골과 쇄골이 부각되면서 바디라인을 더 예쁘게 만들어줍니다. 최근 흘러내릴 듯 아슬아슬한 오프 숄더 패션으로 명품 쇄골 자랑한 스타들을 모아봤습니다.



# 옥주현, 쇄골이 고혹적


핑클의 리메이크 앨범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옥주현. 뮤지컬 디바의 선택은 고혹적인 버건디 컬러의 오프숄더 드레스였는데요.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 수영, 지금은 소녀 감성!


수영은 오프 숄더 플라워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했습니다. 하늘하늘한 프릴이 흩날릴 때마다 현장을 수영 표 소녀 감성으로 물들였다죠. 가녀린 일자 쇄골을 두드러지게 하는 간결한 네크리스가 신의 한 수.






# 티파니, 시크+섹시 ‘다 내꺼’


그야말로 아슬아슬. 오프 숄더 리얼웨이룩의 정석을 선보인 티파니입니다. 스키니 팬츠와 함께 항공점퍼의 지퍼를 살짝 열고 오프 숄더 스타일로 연출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내뿜습니다.






# 김지원, 반전 관능미


깊게 팬 V라인 드레스로 관능미 탑재한 김지원입니다. S컬 단발이 매끈한 어깨라인과 일자 쇄골을 더 강조해주네요.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세련미 넘치는 블랙 패션이 돋보입니다.






# 남지현, 꽃이 피었습니다


화사한 오프 숄더 블라우스를 선보인 포미닛 남지현입니다. 플라워 프린팅에 플리츠, 프릴 디테일이 더해져 수영과는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하네요. 코랄 빛 상큼한 메이크업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한껏 높여줍니다. 







이소희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