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가 타임슬립' 세월 역행하는 동안 여배우 5

기사입력 2016-03-11 12:15:37



[이소희 기자] 시간을 거스르는 이들이 있죠. 타임슬립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월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나이를 가늠하기도 힘든 스타들의 동안 비결은 무엇일까요. 나날이 리즈시절 갱신하는 최강 동안 여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 김혜수, 애교가 한 아름


두툼한 애교살로 살인 미소 날린 김혜수입니다. 세련미 넘치는 숏 컷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죠. 사선으로 내린 앞머리가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하네요. 특히 아이 라인에 힘을 줘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연출했습니다.






# 김남주, 방부제 미모의 정석


김남주입니다. 한 올 한 올 섬세하게 올린 속눈썹과 수줍은 듯 발그레한 핑크빛 치크가 여성미를 한껏 배가시켜줍니다. 명실공히 패셔니스타답게 과감한 블루 컬러 재킷도 완벽 소화합니다.






# 고현정, 피부 결 ‘끝판왕’


하얗고 매끈한 피부 결은 동안의 절대 조건. 고현정은 눈썹과 아이라인만 잡아주는 정도의 내추럴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습니다.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으로 20대의 피부나이를 유지하고 있다죠.






# 최강희, 20년째 같은 얼굴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이야말로 어려 보이는 필수 조건. 최강희는 화사한 체크 패턴 원피스와 새초롬한 핑크 립 표현으로 동안 미모를 뽐냈습니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그답게 자유분방한 액세서리 레이어링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 김희선, 원조 여신의 위엄


여전히 로맨틱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원조 여신 김희선입니다. 리즈 시절 부럽지 않은 꿀 피부를 자랑했는데요. 특히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러블리한 핑크 메이크업이 매력적입니다.   







이소희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