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귀여운 것’ 男 아이돌 애교 5종 세트

기사입력 2016-03-14 13:30:23



[이소희 기자] ‘심쿵’이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쓰는 건가 봅니다. 앳된 미소년의 얼굴로 장난기 가득한 애교를 선보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 귀여움부터 카리스마까지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의 소유자들이죠. 최근 공식 석상에서 애교 공식을 새로 써내려가고 있는 남자 아이돌 가수들의 ‘애교’를 모아봤습니다.



# 비투비 민혁, ‘쓰러지지 말입니다’


민혁 애교에 쓰러지지 않을 팬들 있을까요? 웹드라마 ‘악몽선생’ 제작발표회에서 교복을 입고 ‘만찢남’ 포스 자랑한 민혁은 과감한 포즈와 상큼한 윙크로 여심을 사로잡았습니다.






# 세븐틴 도겸-조슈아-디노-준, 손가락 잔망 애교


지난 2월 앙코르 콘서트에서 ‘누나 미소’ 멈추지 못하게 한 세븐틴 멤버들입니다. 깜찍한 소심 하트 발사 도겸, 조슈아, 러블리 꽃받침 디노, 마지막으로 브이(V)를 그리며 섬섬옥수 자랑한 준까지, 애교가 철철 흐릅니다.







# 2AM 임슬옹, 쑥스러운 저격수


장난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그룹 2AM의 임슬옹입니다. SBS ‘미세스캅2’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 마음을 저격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죠. 깔끔한 슈트 핏에도 애교 본능이 숨겨지지 않네요.





# 엔플라잉 재현, 여심을 ‘쿵쿵’


애교가 쏙 닮았죠? 레인보우 재경의 친동생 재현입니다. KBS ‘뮤직뱅크’ 출근길에 앙증맞은 장난감 북을 둘러매고 등장한 그는 롱 맨투맨에 화사한 헤어스타일, 특유의 새초롬한 표정으로 팬들을 어택했습니다.





# 샤이니 온유, 힐링 미소


마지막으로, 작정하고 팬들 힐링하려 나선 온유입니다. KBS ‘태양의 후예’ 제작발표회에서 송중기 못지않은 꽃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죠. 뽀얀 피부에 핑크빛 하트 입술이 명실공히 매력 포인트입니다.  







이소희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