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린아인 vs 깐아인 vs 모자아인, 셋 중에 네 취향 하나는 있겠지

기사입력 2016-05-04 15:21:28



[이형준 기자] 아인시대 속 유아인의 미모에도 물이 올랐습니다. 내린아인, 깐아인, 모자아인 등 짐승남과 초식남을 넘나들며 여심 제대로 저격 중인 대표 스타일 세 가지를 비교해봤습니다. 셋 중에 네 취향 하나는 있겠지.



1. 어머 청순해 ‘내린아인’


‘베테랑’ 속 그 조태오가 맞나요? 최근 ‘유아인 회춘설’을 나돌게 한 내린아인. 앞머리만 살짝 내렸을 뿐인데 이렇게 청순할 수가 없습니다. 30대에 접어든 유아인이지만 내린아인으로 변신할 때면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 취향 저격 내린아인.









2. 포마드 종결자 ‘깐아인’


역시 ‘유아인’하면 포마드, ‘포마드’하면 유아인입니다. 말끔히 쓸어넘긴 포마드 헤어는 이제 유아인의 시그니처 아이템. 예쁜 두상, 완벽한 헤어라인, 각진 턱선, 세 가지 조화가 포마드와 환상의 조화를 이룹니다. 내린아인이 청순했다면 깐아인은 참 섹시하죠?










3. 패셔니스타 ‘모자아인’


유아인은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캡, 비니, 페도라 등 갖가지 모자 아이템들도 참 즐겨 착용합니다. 얼굴형이 작고 예쁘다 보니 모자 종류에 상관없이 소화력이 대단합니다. 유아인 is 뭔들.








이형준기자 lhj@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