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치] 이성경 샌들 얼마?

기사입력 2016-05-18 16:17:36



● 박보영 가방, 28만원

● 손나은 구두, 11만 8천원

● 문채원 카디건, 58만원

● 이성경 샌들, 119만원

● 김효진 클러치, 가격미정


[이형준 기자]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이다. 이유는? 얼굴은 못 가지니 패션이라도 가지고 싶기 때문! ‘하우머치’는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을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한 코너다.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을 '콕' 찍어 어느 브랜드이고, 얼마인지 소개한다.



# 박보영 가방



지난 11일 영화 ‘엽기적인 그녀2’ 시사회.


가격 : 28만원

브랜드 : 올세인츠, 펄 미니 카메라백



송아지 가죽에 지퍼 여밈이 가미돼 실용성을 추가했다. 조절 가능한 크로스바디 스트랩이 특징이다. 요즘 같은 시즌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



# 손나은 구두



지난달 22일 타미힐피거데님 행사장.


가격 : 11만 8천원

브랜드 : 레이첼콕스



모던한 느낌의 쉐입과 레트로 스타일의 유니크한 힐로 포인트를 준 슈즈. 5cm의 미들힐과 쿠션인솔로 착화감이 안정적이다.



# 문채원 카디건



지난달 20일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11회.


가격 : 58만원

브랜드 : 막스마라



배생 라이닝 컬러 디테일이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아이템 하나만 걸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딱.



# 이성경 샌들



지난 10일 영화 ‘계춘할망’ VIP 시사회.


가격 : 119만원

브랜드 : 마르니



왁싱된 글로시한 가죽이 포인트 효과를 준다. 투톤 디테일이 돋보이는 투밴드 샌들로 데일리 슈즈는 물론 바캉스 시 활용하기도 제격.



# 김효진 클러치



지난달 20일 에어린 런칭행사.


가격미정

브랜드 : 발렉스트라



브랜드만의 클래식한 요소와 우아함. 엣지 있는 라인이 고급스러움을 준다. 김효진은 퍼플 컬러 시스루 원피스에 매치해 트렌디하게 연출했다.


사진 =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캡쳐, 올세인츠, 레이첼콕스, 막스마라, 마르니, 발렉스트라 제공.



이형준기자 lhj@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