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치] 박신혜 가방 얼마?

기사입력 2016-07-29 14:20:24



● 차승원 선글라스, 21만 원대

● 수지 원피스, 185만 원대

● 박신혜 가방, 59만 원대

● 김래원 시계, 1800만 원대

● 정채연 가방, 13만 9000원


[이소희 기자]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늘 우리의 관심 대상. 어느 브랜드 어떤 제품인지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해 속 시원히 공개한다.



# 차승원 선글라스


지난 22일 tvN ‘삼시세끼 고창편’ 4회.



브랜드 : ‘프로젝트 프로덕트’ GL-10 01WG

가격 : 21만 원대



클래식한 사각 프레임 안경으로 포인트 준 차승원.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안경을 매치하니 빈티지한 멋이 한가득. 차승원이 선보인 안경은 티타늄으로 제작돼 가볍고, 블랙과 실버 컬러의 조합으로 여름철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 수지 원피스


지난 25일 인천공항 출국길.



브랜드 : ‘버버리’ 원피스, 앵클부츠

가격 : 원피스 185만 원대, 앵클부츠 140만 원대



트렌치코트를 연상시키는 벨트 디테일의 실크 트렌치 드레스. 가녀린 몸매는 부각해주면서 편안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해준다. 여기에 믹스매치한 앵클 부츠는 스웨이드 패널로 제작돼 고급스러움을 더해줬다. 정교한 톱스티칭 디테일, 뒷굽과 플랫폼의 그레인이 특징. 



# 박신혜 가방


지난 26일 SBS ‘닥터스’ 12회.



브랜드 : ‘브루노말리’ 레트로 L

가격 : 59만 원대



박신혜가 착용한 숄더백은 모던한 직선적인 실루엣에 숄더 스트랩의 대담한 컬러가 포인트. 브루노말리 시그니처인 육각 패턴이 프린팅 된 와이드 스트랩이 전체적인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 넣어 준다. 또한 탈착이 가능해 미니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 김래원 시계


지난 19일 SBS ‘닥터스’ 10회.



브랜드 : ‘예거 르쿨트르’ 지오피직 유니버셜 타임

가격 : 1800만 원대



김래원은 셔츠와 타이, 시계까지 톤온톤 블루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손목시계는 클래식한 다이얼, 세련된 실버 프레임이 특징. 특히 가죽 스트랩으로 캐주얼룩에도 안성맞춤이다.



# 정채연 가방


지난 27일 인천공항 출국길.



브랜드 : ‘폴스부띠끄’ 미니 메이지 라이트 퍼플

가격 : 13만 9000원



정채연은 화이트 원피스에 은은한 보랏빛의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미니백은 스트랩 탈착이 가능해 토트백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프린지 참 장식이 있어 사랑스러움을 배가해준다.



사진 = tvN ‘삼시세끼’, SBS ‘닥터스’ 캡처 / 프로젝트 프로덕트, 버버리, 브루노말리, 예거 르쿨트르, 폴스부띠끄 제공 / 뉴스에이드 DB




이소희기자 leesohui@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