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내 취향이야! 요즘 핫한 공항패션 유형 3

기사입력 2016-08-01 09:57:57


[뉴스에이드 = 마유진 기자]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공항을 찾는 스타들과 팬들로 북적이는 영종도. 계절을 앞선 럭셔리 룩부터 심플한 놈코어 룩까지 패션쇼를 방불케 하죠. 스타일리시한 걸그룹 멤버들의 공항 패션 유형을 모아봤습니다.



#수지-티파니-서현, 성숙미 물씬


먼저, 럭셔리한 스타일링으로 성숙미 물씬 풍긴 이들부터 살펴볼까요? 수지는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트렌치 원피스와 스웨이드 앵클 부츠를 매치해 계절을 앞선 패션 감각을 자랑했습니다. 액세서리를 최소화해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냈네요.



수지, 벌써 가을 타는 중




티파니, 패셔니스타의 아우라


반면 티파니와 서현은 블랙 아이템을 활용해 시크한 서머 룩을 선보였습니다. 티파니는 슬립 톱에 로브 카디건을 걸치고 한쪽 어깨를 드러내 섹시하게, 서현은 루즈한 V넥 점프슈트를 입고 에지 있게 소화한 모습이네요. 




서현, 엘레강스한 올블랙





#아이유-정채연, 청순미 뚝뚝


아이유와 정채연은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걸리시 룩으로 청초한 무드를 자아냈는데요. 아이유는 데님 스커트에 가벼운 느낌의 화이트 셔츠를 코디해 청량한 데님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바람결에 휘날리는 포니테일도 청순 그 자체.



아이유, 보호본능 일으키는 몸매




정채연, 청순미로 남심 저격


정채연은 하늘하늘한 프릴이 가미된 원피스에 에스파드리유 슈즈를 신고 풋풋한 소녀 감성을 내뿜었습니다. 복숭아를 연상케 하는 핑크 메이크업을 더하고 긴 생머리 쓸어올리면 남심 자극하기 충분하죠?





#유빈-하니, 심플해도 멋쁨 가득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매력적인 유빈과 하니. 아찔한 핫팬츠 스타일링으로 무결점 각선미를 자랑했는데요. 유빈은 크롭트 톱에 하와이안 로브 카디건을 걸쳐 바캉스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흑발로 염색했어도 특유의 '걸크러시'는 여전하네요.



유빈, 흑발도 섹시해




하니, '보이시' 하니


하니는 베이직 티셔츠에 야상을 착용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심플한 패션을 보여줬는데요. 스포티한 빅백과 통굽 스트랩 샌들로 보이시한 느낌을 배가했습니다. 소매 롤 업으로 스타일 지수도 업!








마유진기자 myj29@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