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기운이 샘솟는다! 스타들의 스포츠 응원 패션 5

기사입력 2016-08-10 09:24:19



[뉴스에이드 = 마유진 기자] 지난 5일 '2016 리우 올림픽'이 개막하면서 국가대표들을 향한 응원 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습니다. 스타들 역시 보기만 해도 힘이 절로 날 것 같은 응원 패션으로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데요. 최근 걸그룹 멤버들의 재치 넘치는 응원 패션부터 그간 스타들이 선보인 다채로운 응원 복장들을 모아봤습니다.



#진짜 선수단인 줄! 깔끔 단복형


올림픽 선수 단복을 연상케 하는 출근 패션을 선보인 소나무. 네이비 재킷에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프레피 룩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줄무늬 양말과 단화를 착용해 깜찍함을 배가했네요.







#불 꺼질까 조심조심, 성화 봉송형


멜로디데이는 아기자기한 미니어처 성화를 들고 출근길에 나섰는데요. 과감한 플라워 패턴 상의에 핫팬츠를 매치해 무결점 각선미를 과시했습니다. 새빨간 글레디에이터 슈즈와 화려한 염색 헤어가 섹시함을 배가해 주네요. 덕분에 아침부터 출근길이 후끈후끈!





# 이렇게 깜찍한 악마가? 붉은 악마형


올림픽, 월드컵 등 스포츠 경기가 열릴 때마다 등장하는 '붉은 악마' 패션. 많은 이들이 정은지처럼 앙증맞은 빨간 뿔이 달린 액세서리를 쓰거나 에일리처럼 프린팅 의상을 입고 거리 응원을 펼쳤었죠. 크레용팝 역시 헬멧에 빨간 뿔을 달고 깜찍한 응원을 펼쳤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시선집중! 유니크 형


오렌지캬라멜은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축하쇼에 축구공이 그려진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는데요. 독특하고 개성 있는 무대 의상으로 유명한 걸그룹답게 축구공 넥 칼라까지 착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태극 무늬 헤어 밴드까지 쓰고 상큼 발랄한 에너지 맘껏 발산!









#흥이 절로 난다! 한복형


브라질 월드컵 러시아전 때 광화문 광장에서 거리 응원에 나선 무한도전 팀. 트렌디한 개량 한복을 응원복으로 선택했는데요. 저고리 위에 배자를 걸쳐 붉은 빛 응원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손예진과 리지가 입은 한복은 치마의 기장을 줄여 귀여운 매력까지 업! 








마유진기자 myj29@news-a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