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에 천사같은 미모 뽐낸 로사 살라자르 오늘자 사진

기사입력 2019-01-24 11:34:50

'알리타: 배틀엔젤'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로사 살라자르가 천사같은 미모를 뽐냈다.


24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알리타: 배틀엔젤' 내한 기자간담회에 로사 살라자르 등이 참석했다.


'알리타: 배틀엔젤'은 모두가 갈망하는 공중도시와 그들을 위해 존재하는 고철도시로 나누어진 26세기, 고철 더미 속에서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알리타(로사 살라자르 분)가 마음 따뜻한 의사 이도(크리스토프 왈츠 분)의 보살핌을 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아래는 이른 아침에도 천사같은 로사 살라자르의 사진이다.





최지연 기자 cjy88@news-ade.com




최지연기자 cjy88@news-ade.com